부동산 알아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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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말

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,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"부동산" 입니다.
부동산의 대표적인 분야로는 아파트 및 건물과 토지입니다.
토지는 사람이 딛고 살아가는 발판을 마련해줄 뿐만 아니라 의식주의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필수 불가결한
요소이기 때문입니다. 오늘날 토지의 재산적 가치가 중요하게 대두되면서 토지는 최고의 자산증식 수단으
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.
토지를 제외한 모든 것들은 그 위에 정착한 정착물이기에 부동산의 기초는 토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.
토지를 모르고는 부동산을 이해 하기엔 부족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.

우리나라의 경우 비좁은 국토와 급속한 근대화, 수도권 집중 현상, 토지이용규제 강화 등으로 인해 땅을
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그 어떤 제테크 수단보다 강력한 자산증식의 도구가 되었습니다.

부동산 가격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핵심적인 요소가 필요합니다.
전국의 부동산 가격이 비싸다고 할 수 있는 지역의 인구를 보면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부동산 가격이 비쌉니다.
그렇다면 투자의 방향은 아직 인구도 많지 않고 농촌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도시개발을 통해 수 많은 토지가
개발이 될 수 있는 곳 이며, 개발이 끝난 토지위에 정착한 건물들이 시기적 조건, 정책적 조건에 의하여, 가격의 변
동 폭이 생겨나고 그 시장에 공적자본과 기업자본 및 민간자본이 유입되면서 도시가 완성되어가며 인구가 점차적
으로 증가하면서 추가적으로 토지들이 개발될 수 있는 지역이 투자의 최고 순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.

대한민국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하여, 국토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. 70~80년대가 1차개발지간이며, 80~90년대가 2차, 90~2000년대가 3차, 2001~2020년까지가 4차개발계획
기간입니다. 대한민국의 국토종합개발은 사람의 몸으로 치자면 뼈대를 만드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. 전철 · 고속도로 · 산업단지 · 관광단지 · 공업단지 · 항만 · 공항 · 신도시 등을
SOC사업이라고 하는데요. SOC사업과 연계된 개발을 합니다.
이렇게 국토의 근간이 될 뼈대가 만들어 졌으니, 각 "도"의 개발 계획이 담긴 “도” 기본계획의 수립 및 실행을 하게 되는데 쉽게
뼈대가 만들어졌으니 피가 흐를 동맥이 “도”기본계획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

각 도에 속한 시 · 군은 각 지자체별 "도시기본계획"을 수립하여, 중앙정부로부터 승인을 받게 됩니다. 도시기본계획은 우리 시 · 군에 인구를 어떠한 방법으로 중가시키며, 사회적 · 경제적 ·
문화적 등, 어떠한 요인으로 도시개발을 하겠다는 계획입니다.

이렇듯 부동산 가격의 가장 큰 요인은 위에 언급한 것처럼 개인의 개발보다는 국가와 각 도, 각 지자체별 계획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
개발호재, 입지, 용도 등이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직접적인 요소입니다.
부동산가격이 비싼곳의 공통점은 인구가 집중되어 거래량이 많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. 투자를 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지역을 선정하게 되는데요.
투자지역을 선정할때는 반드시 인구가 증가 할 수 있는 곳을 선점을 해야겠지요?